Advertisement
양팀 선발인 KIA 헥터 노에시와 LG 타일러 윌슨은 똑같이 6이닝 3실점을 기록해 승패와는 무관했다.
Advertisement
KIA는 3회말 3점을 뽑아내며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다. 1사 1루서 윌슨의 보크가 나와 1사 2루가 되자 나지완이 중전 적시타를 쳐 한 점을 만회한 뒤 계속된 2사 1,2루서 김선빈의 2타점 우중간 2루타로 3-2로 역전했다. 헥터의 호투에 끌려가던 LG는 6회초 다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선두 오지환이 중전안타를 치고 나간 후 후속타 때 3루까지 진루했고, 임 훈 타석에서 나온 상대의 패스트볼로 홈을 밟았다.
Advertisement
9회초 등판한 KIA 마무리 김세현은 3타자를 가볍게 틀어막고 시즌 4세이브를 기록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