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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브랜든 나이트 코치와 최원태가 대화를 나눴다. 9회 동점이 됐으면 10회에도 올라가려고 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9회를 마친 후 투구수가 92개였으니 불가능한 상황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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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에서 최원태는 8회 1사까지 7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했다. 하지만 최준석에게 큼지막한 2루타를 맞고 모창민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데 이어 노진혁의 희생 번트로 실점을 했다. 하지만 최원태는 9회에도 등판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넥센은 타선이 침묵하며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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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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