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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씨스토리, 예인 E&M/이하 '대군') 15회 분은 전국 3.5%, 수도권 3.7%(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수도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기록. 또 다시 수도권 자체 최고시청률을 돌파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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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휘는 자현이 겪었던 고통을 생각하며 차마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한 채 경악과 충격에 사로잡혀 무너졌고, "죽여 버릴 거야! 다 없애버릴 거야!"라며 폭주했다. 결국 안타까움에 그만 자현을 와락 끌어안은 휘는 "의심하지 않았소! 흔들리지 않았소!"라며 도성에 퍼진 흉흉한 소문, 자현이 휘가 죽자마자 강의 첩실로 들어갔다는 그 소문을 한 번도 믿은 적이 없다는 진심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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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휘는 습사장에서 겪은 '독살 위협'으로 이성을 잃은 강의 횡포에 분노를 터트렸던 상태. 강은 보위에서 끌어내렸던 애기왕을 궁에서 쫓아냈고, 약조를 지키라는 대왕대비(양미경)의 명을 듣지 않고 오히려 겁박했는가 하면 급기야 대비(오승아)까지 폐위시킬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이에 휘는 북방에서 만났던 포로 3인방, 그리고 기특(재호)과 함께 '찬위(簒位)' 즉 '임금의 자리를 빼앗겠다'는 뜻의 방을 도성 곳곳 붙였다. 강을 향해 정면대결을 선포, 결의에 찬 휘의 얼굴이 엔딩을 장식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휘의 반격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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