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LA 다저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신계에서 인간계로 내려왔다'는 얘기를 들으며 승수쌓기에 어려움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올시즌 뒤 FA가 된다. 시즌 초반 확실한 활약으로 FA 대박을 예고하기도 했다. 부상의 긴 터널을 지나온 류현진이었기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류현진은 2015~2016년 2년간의 어깨-팔꿈치 수술과 재활 공백을 말끔히 지우고 있다. 지난해 5승9패, 평균자책점 3.77로 부활 신호탄을 쏘았고, 올해는 대단한 기세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깨 수술 직후만 해도 완벽한 컴백을 예상한 이가 많지 않았다.
Advertisement
다저스 더그아웃은 수심이 가득하다. 주전들의 줄부상으로 다저스는 3일 현재 13승17패,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4위에 처져 있다.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팀의 면모는 온데간데 없다. 중심타자 저스틴 터너는 스프링캠프에서 왼손목 골절로 이탈했다. 유격수 코리 시거는 팔꿈치 수술(토미존)로 시즌을 접었다. 내야수 로건 포사이드는 어깨 부상,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는 엉덩이 부상, 선발투수 리치 힐은 손가락 염증으로 빠져 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