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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임 서동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KT는 예상 이상으로 선전하며 초반 돌풍을 이어나갔다. 결국 리그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경기력이 저하되며 2위 수성이 위태로워졌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시즌 개막 후 2연승을 거뒀던 DB에 69대92로 23점차 대패를 당했다. 그 결과 24일 현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0.5경기로 쫓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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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로 DB에서 가드 최성모를 긴급 수혈받게 된 것. 최성모는 이번 시즌 17경기에 나와 평균 2.65점에 0.65어시스트, 0.82 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기록이 화려하진 않아도 기본적인 스피드가 있어 가드가 절대부족한 KT에서는 출전 시간이 대폭 늘어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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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상범 감독의 트레이닝을 거친다면 당장 포워드-센터 자원이 부족한 DB에서 중용될 여지가 분명히 있다. 시즌 후반에는 큰 힘이 될 여지가 생긴 것이다. DB는 시즌 초반 극도의 부진을 딛고 차츰 상승곡선을 그리며 중위권으로 진입하고 있다. 최근 3연승으로 순위를 7위까지 끌어올린 상황. 시즌 중반 이후의 가장 큰 다크호스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트레이드로 전력 상승 요인이 발생했다. 분명 리그 판도에 큰 변화가 될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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