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미스터리.
첼시에서 번리로 임대돼 뛰고 있는 미드필더 대니 드링크워터가 부상으로 약 6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하지만 부상 원인 등이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첼시팬들이 잠시 팀을 떠나있는 드링크워터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드링크워터는 2015~2016 시즌 레스터시티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는 등 스타 플레이어 반열에 오른 선수. 하지만 2017년 첼시 이적 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 부임 후에도 설 자리가 없어 번리로 임대를 떠났다. 단, 한 시즌 전체 임대가 아닌 반 시즌 임대. 첼시는 드링크워터가 번리에서 폼을 끌어올리면, 후반기 활용한다는 계획 하에 그를 이적시켰다. 따라서 첼시 구단, 팬들 모두 드링크워터의 경기력과 몸상태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드링크워터가 최근 부상을 당해 6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더선에 따르면 부상은 훈련장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왜 다쳤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현지에서는 이를 '미스터리한 부상'으로 보도했다.
6주 결장이라면 단순 염좌 등이 아닌 상당한 문제가 있는 큰 부상일 가능성이 높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첼시팬들이 잠시 팀을 떠나있는 드링크워터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드링크워터는 2015~2016 시즌 레스터시티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는 등 스타 플레이어 반열에 오른 선수. 하지만 2017년 첼시 이적 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 부임 후에도 설 자리가 없어 번리로 임대를 떠났다. 단, 한 시즌 전체 임대가 아닌 반 시즌 임대. 첼시는 드링크워터가 번리에서 폼을 끌어올리면, 후반기 활용한다는 계획 하에 그를 이적시켰다. 따라서 첼시 구단, 팬들 모두 드링크워터의 경기력과 몸상태에 관심이 많다.
Advertisement
6주 결장이라면 단순 염좌 등이 아닌 상당한 문제가 있는 큰 부상일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