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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양준혁.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 당신이 몇 년 전 임XX 선수랑 다를 게 없잖아"라고 폭로하며 "뭐를 잘못한 건지 감이 안 오신다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봐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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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당글은 이미 SNS,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져나갔고, 결국 양준혁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양준혁의 소속사 JH 스포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도 마비됐다. 현재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 불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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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현재 양준혁이 고정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양준혁이) 개인 입장을 발표한 게 아니라서 이야기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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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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