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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의 모두를 놀라게 한 마수걸이포였다. 센자텔라에 막혀 4회까지 무득점에 그쳤던 다저스 벤치는 '투수' 류현진이 만들어낸 첫 득점에 기쁨과 놀라움이 뒤섞인 환호를 보냈다. 팬들 역시 끌려가던 승부에서의 동점, 그것도 '투수' 류현진이 만들어낸 결과에 일제히 기립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현지 중계진 역시 류현진의 첫 홈런에 파안대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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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부터 투구 뿐만 아니라 타격에서도 재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대 투수 공을 곧잘 걷어내고 장타까지 심심찮게 만들어내는 '감각'에 눈길이 쏠렸다. 센자텔라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마수걸이포까지 뽑아내면서 상대 투수들의 경계심은 더욱 높아지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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