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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메뉴는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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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완성된 김치 볶음밥과 시원한 배춧국까지, 폭풍 먹방을 부르는 음식에 모두가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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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심심하던 그때 염정아는 남주혁에게 "오목 한 판 하자"라고 제안했다. 남주혁은 목에 핏대가 설 정도로 집중했지만, 결과는 염정아의 승리였다. 이어 남주혁은 윤세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23초만에 윤세아가 승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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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는 고등어 조림에 처음 도전했다. 먼저 레시피를 확인한 뒤 양념장을 만들고, 무가 없어 콜라비를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산촌에 다시 모인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점심 메뉴로 된장칼국수와 호박전을 만들어 먹고는 바로 산촌 노래방을 오픈했다. 이때 마루에 앉아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춤과 함께 열창하는 등 흥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비가 오는 산촌 날씨에 맞춰 이를 200% 즐기는 세끼 식구들의 '슬로우 휴식법' 두 번째는 염정아 주연의 영화 '장화, 홍련' 시청이었다.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3인 3색 다채로운 리액션은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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