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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는 오랜만에 고향 충주를 방문한다. 세월이 흘러 고향은 많이 변했지만 고향을 지키고 계신 어머니는 변함이 없다. 조영구의 어머니는 남편이 술에 의존해 가정에 무관심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네 아들을 키우셨다. 어머니는 "큰 아들이 초등학교만 들어가면 (집) 나가야지 했다가 또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나. 그렇게 붙들려서 여태 살았다"라며 자식들 때문에 힘겨웠던 삶을 버텼음을 고백해 아들 조영구를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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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영구는 본인이 아버지와 가장으로서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아버지와 추억이 없지만 나는 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한다"며 12살 아들과 틈틈이 축구를 같이 하는 등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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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아버지와 남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방송인 조영구의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오늘(6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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