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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버리는 지난 2013년 12월 양키스와 7년 1억5300만달러에 FA 계약을 맺고 주전 중견수로 활약해 왔다. 계약 마지막 해인 내년 연봉은 2114만달러이고, 2021년에는 연봉 2100만달러에 바이아웃 500만달러가 걸려 있었다. 즉 양키스는 계약 내용대로 엘스버리에게 2614만달러를 고스란히 보장해 주고 내보낸 것이다. 내년치 연봉은 양키스의 팀 연봉에 포함되기 때문에 사치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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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그의 앞길을 막은 것이다. 지난해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복사근 부상을 당한 이후 한 번도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부상은 허리와 엉덩이까지 이어졌으며, 엉덩이 수술까지 받으며 부상자 명단을 벗어나지 못했다. 올초 스프링캠프에서는 재활 훈련을 하다 오른발 부상을 당해 빅리그 복귀에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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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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