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액땜을 치르게 되었네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재중은 "하지만 금방 완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이번 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 없이 진행될 예정이니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끝으로 김재중은 "여러분들도 건강 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건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재중은 병실에 누워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며, 특히 김재중의 손가락의 깁스와 수척해 보이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김재중의 앨범 발매 기념 아시아투어 콘서트 '2020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in Seoul'은 오는 1월 18일(토) 오후 6시, 19일(일) 오후 5시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새 미니앨범 '애요'로 1월 14일 오후 6시 우리 곁을 찾는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