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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김현수가 그 주인공이다. 김현수는 2008 베이징올림픽을 시작으로 2009년 WBC,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3년 WBC,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2015년 프리미어12,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프리미어12, 2020년 도쿄올림픽 등 2017년 WBC를 제외하고 드림팀을 구성했떤 국가대표팀에 모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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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외야수하면 김현수가 떠오르는게 당연한데 이번엔 LG팬들이 걱정이다. 올시즌 우승이 목표인데 자칫 WBC에 출전한 것이 정규시즌 부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김현수는 이전 두차례 WBC 출전때는 정규시즌에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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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도 그랬다. 2012년 타율 2할9푼1리, 7홈런, 65타점으로 당시 이름값에는 모자란 성적을 올렸던 김현수는 2013년 WBC에 출전한 뒤 다시 힘을 냈다. 122경기서 타율 3할2리, 16홈런, 90타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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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지난해 타율2할8푼6리에 23홈런, 106타점을 올렸다. 정확성보다는 장타와 득점력에 초점을 맞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2023시즌 WBC에 세번째로 출전한 뒤 또 한번 성적 향상을 이룬다면 LG 타선에 큰 도움이 된다. 김현수가 LG 타선에서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중심타자이기 때문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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