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퍼플키스가 독특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퍼플키스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캐빈 피버'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면서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영상은 앤티크한 느낌의 호텔 로비와 복도를 배경으로 퍼플키스와 신보의 로고가 잇달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음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전작에 이어 열쇠로 문을 여는 듯한 효과음이 삽입돼 궁금증을 높였다.
퍼플키스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기키랜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그동안 좀비, 괴짜 등 매 앨범마다 유니크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4세대 내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이들은 신보를 통해 '퍼키마녀'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다는 각오다.
2021년 3월 데뷔한 퍼플키스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작곡, 작사, 안무창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밸런스돌' 수식어를 꿰찼다. 특히, 전작의 타이틀곡 '널디'는 영국 유명 매거진 데이즈드(DAZED)가 뽑은 '2022년 최고의 K-팝 트랙'에 선정되며 퍼플키스의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퍼플키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캐빈 피버'를 발매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