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유선호가 김혜수의 통 큰 선물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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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었습니다 선배님♥"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선호는 선물 받은 피자 트럭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이는 김혜수가 보낸 통 큰 선물이었다. 김혜수는 "유선호 배우와 영화 '참, 잘했어요!' 팀을 응원합니다"라면서 응원 문구까지 넣으며 후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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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는 지난해 방영한 tvN 사극 드라마 '슈룹'에서 극 중 중전이자 어머니였던 김혜수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이에 유선호는 공손한 포즈와 함께 "감사합니다"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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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선호는 영화 '참, 잘했어요!'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또한 최근 KBS2 '1박2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드라마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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