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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대형사고'에 가슴 쓸어내려 "난 안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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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진희가 아슬아슬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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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박진희는 "오늘 저도 모르게 스미싱 링크를 클릭했지 뭐예요. 난 안 할 줄 알았는데 나한테는 안올 줄 알았는데 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문자메시지의 인터넷 링크 절대 클릭하시면 안 돼요!"라고 덧붙였다.

박진희는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는 스미싱 피해에 당할 뻔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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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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