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학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2일 강수정은 "아들은 오늘 체육대회인데 한국 와서 못 가서 미안하고.. 남편에게도 미안하지만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 짬뽕은 맛있다!"라 했다.
한국에서의 스케줄로 인해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강수정은 남편과 아들이 그리운 와중에도 넘치는 식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이 사진만 보면 올림픽 나간 것 같음. 난 사진으로만 보려니 너무 아쉽다"라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