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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는 계속해서 "개인적으로 자비처의 플레이를 보지 못한 누군가가 내뱉은 악취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자비처는 정말로 좋은 선수"라며 맨유의 결정을 옹호했다. 앞서 아스널 출신 머슨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자비처는 바이에른 스쿼드에 들어가지 못했던 선수다. 맨유가 1월 1일에 자비처에게 관심을 보였었나. 그래서 패닉바이"라며 "맨유는 바이에른의 4번째 옵션을 영입했다"라고 말했다. 2021년 여름 바이에른에 입단한 오스트리아 출신 자비처는 올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선발로 단 7경기 출전에 그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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