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변정수가 20대 딸과 바디프로필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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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변정수는 "엄마가 니가 운전하는 차를 타보는구나!"라며 첫째 딸의 차에 탄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든든하다! 운전조심하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엄마랑 바프찍자!"라고 이야기한 변정수는 "누가 이기나 해보자"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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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의 첫째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크리에이터 겸 모델로 활동중이다. 꾸준한 관리로 20대 딸 못지 않은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는 변정수는 딸과의 친구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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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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