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강원FC가 강인함을 담은 2023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강원FC는 3일 "용품 스폰서인 휠라코리아와 협업해 2023시즌 유니폼을 제작했다. 새 유니폼의 가장 큰 특징은 창단 후 처음으로 '옷깃'이 등장한 점"이라고 밝혔다.
2023시즌 유니폼은 '칼라 넥(Collar neck)'을 포인트로 활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팬들이 경기장 외에도 일상에서 스타일리시한 유니폼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 색상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구단 엠블럼 컬러인 주황, 초록, 노랑을 활용했다.
홈 유니폼은 구단의 상징인 주황색에 강인함을 나타내는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원정 유니폼은 아이보리색과 초록색을 혼용했다. 골키퍼 유니폼은 초록색과 금색, 노란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뤘다.
색과 함께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유니폼 전반과 소매에 태백산맥의 능선을 다이내믹한 직선 형태로 패턴화해 적용했다. 강원FC의 날카롭고 매서운 공격력과 섬세한 플레이를 형상화한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경기 중 활발한 움직임과 격렬한 몸싸움에도 선수들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깨와 네크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강원FC 2023시즌 유니폼의 판매 일정은 구단 SNS를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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