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오랜만에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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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4일 "짧은 시간 안에 결혼도 하고 이혼도 하고, 많은 일이 있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일주일 6일 촬영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단단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오늘은 꼭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봐야겠네요. 크하하하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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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한 것을 언급, 출연한 소감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배우 한혜진도 "어머 언니, 축하축하. 챙겨볼게요"라는 글귀로 김경화의 연기 행보를 응원했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우리말 나들이', '섹션TV 연예통신', '뽀뽀뽀', '생방송 화제집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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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MBC 퇴사 후에는 프리랜서 방송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2017년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2021년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등에 나왔다.
사진=김경화 개인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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