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 결승골을 터뜨린 해리 케인의 맹활약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1대0으로 눌렀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유독 맨시티에게 강하다. BBC는 '맨체스터 시티는 평소 전방압박을 즐겨한다. 토트넘은 수비라인을 깊숙하게 배치한 뒤 앞으로 치고 나갈 수 있다. 이런 순간에 해리 케인과 손흥민과 같은 선수들이 예리한 반격을 할 수 있는 정확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BBC는 '토트넘이 전반 15분 결승골을 얻은 방식은 지난 맞대결과 비슷했다. 맨시티는 압박을 가했고, 케인이 날카로운 역습을 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