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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이 높이 평가했던 유망주였지만 잦은 부상에 고생하다가 이제는 맨유에서 쫓겨날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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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은 존스가 19살이던 2011년, 그를 맨유로 데려왔다. 퍼거슨은 존스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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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로파리그 스쿼드에서도 제외됐다. 맨유에서 전력 외로 분류됐지만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새로운 팀을 구하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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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즌 복귀 가능성도 낮다.
미러는 '존스와 맨유는 머지 않아 이별이 불가피하다. 새로운 클럽에서 새롭게 출발하며 그의 경력의 황혼기를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라며 응원했다.
맨유는 센터백 보강이 시급하다. 현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라파엘 바란이 든든하지만 대비를 시작할 시점이다. 후보 해리 맥과이어는 매각이 유력하다. 바란은 30대에 접어들었다. 향후 몇 년을 책임질 중앙 수비수는 사실상 마르티네스 한 명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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