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 혹은 빅토르 오시멘(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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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케인과 김민재의 팀 동료 오시멘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고 있는 특급 공격수들이다.
영국 더 텔레그래프지는 8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을 우선시하고 있다. 토트넘 해리 케인이나 나폴리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빅토르 오시멘의 영입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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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의 영입 가능성은 현재까지는 높지 않다. 토트넘에서 케인을 이적시킬 가능성이 불분명하다. 케인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토트넘은 재정적 투입을 어느 정도 하고 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 안토니오 콩테 토트넘 감독은 매 경기 인터뷰마다 전력의 한계를 언급하면서, 간접적으로 투자 부족을 언급한다. 이런 상황에서 케인이 우승컵을 위해 팀을 옮길 수도 있다.
오시멘은 나폴리의 공격을 이끄는 세리에 A 최상급 특급 공격수다. 나폴리는 세리에 A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이 끝나면 오시멘의 이적을 감행할 수 있다. 나폴리의 재정적 문제는 여전히 밑에 깔려 있기 ??문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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