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 방 망하면 더 이상 갈 때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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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의사소통했다.
'형 이 방 망하면.. 더 이상 갈때없다...오프빨좀 세워(?)주라'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신정환은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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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엔 1000여명의 팬들이 참여,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앞서 지난 7일 신정환은 "2월 9일 목요일 저녁 8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싶었는데. 제대로 된 플랫폼을 찾았다. 미리 앱 다운받아 아이디 만들어 놓으세요. 목요일에 봐요. 주의 : 내 방 찾아오다가 누나들 방으로 빠지지 말 것 #플렉스티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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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신정환이 플렉스티비를 통해 자신의 플랫폼을 만든 사진이 담겨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논란을 빚으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로 방송에 복귀했다.
또한 신정환은 2014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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