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팔 생각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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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은 토트넘이 케인을 매각할 뜻이 전혀 없다고 9일 보도했다. 현재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4년 6월까지다. 재계약 여부는 오리무중이다. 케인은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이다. 그러나 우승컵은 단 하나도 없다. 케인의 커리어 중 마지막 남은 퍼즐이 바로 우승컵이다.
이런 와중에 맨유가 케인 영입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아래에서 예전 경기력을 되찾아가고 있다. 다만 우승을 위해서는 확실한 골잡이가 필요하다. 현재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케인 혹인 빅터 오시멘(나폴리)을 놓고 영입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
그러나 토트넘은 마음이 없다. 적어도 계약 기간 내에는 맨유를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팀들에 케인을 보내 생각이 없다. 팀의 주포이자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일단 케인과의 재계약에 공을 들이고 있다. 재계약을 위해서라면 좋은 조건을 제시하겠다는 생각이다. 케인은 별다른 말이 없다. 재계약 관련 질문에는 언제나 "지금 경기만을 생각한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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