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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수홍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50인분의 음식들을 만들었다. 박수홍은 1인 1닭 '닭곰탕'에 "저의 필살기다"라며 통양산 보말을 갈아 넣어 바다의 맛을 더했다. 또한 장모님이 만들어주신 섞박지를 이용한 ??賈ダ掠沮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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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아내 김다예와 손을 잡고 보육원에 가며 "우리가 얼마만이죠?"라고 회상했고, 김다예는 "2년 만에 왔다"고 답했다. 두 분의 보육원 원장님은 아들, 딸처럼 부부를 꼭 안으며 반가워 했다. 부부를 보자 마자, 원장님은 "둘이 잘 되게 해달라고 얼마나 기도했는데", "결혼 너무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냈다. 박수홍은 "결혼 전 아내와 찾아왔을 때 원장님께서 '저 분 꼭 잡아라'라고 했다. 그것에 용기를 얻어서 아내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원장님은 "다예 씨가 그 때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니 예쁜 마음이 느껴져서 두 사람이 이뤄지기를 바랐다"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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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만해도 된다"는 원장님은 박수홍에게 "이제 수홍씨 인생에서 무조건 1번은 다예씨다"라며 두 사람의 행복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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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편스토랑', 박수홍은 GS25에서 함께 기부하고자 보낸 물품들도 전달했다. 앞서 박수홍은 '편스토랑'의 제품들을 출시하는 GS25 본사를 찾아 전국의 보육원을 위한 통 큰 기부 약속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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