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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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소영은 "할미네 오니 무지 반겨주는 뚜아(아빠보다 엄마한테 먼저 뛰어와서 안겼다)"며 친정에 머물렀던 딸을 오랜만에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애가 포동포동해져 있어서 몸무게 재 봤더니 분명 며칠 전에 15kg였는데! 이틀 만에 15.7kg 어떻게 만든 건데... 매끼 조기 한 마리에 밥을 두 그릇씩 먹었다는데...놀라운 #외할미 캠프의 아웃풋"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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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의 딸이 증가한 몸무게 15.7kg를 인증한 모습이 담겨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앙증맞은 발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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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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