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디에고아르만도마라도나(이탈리아 나폴리)=김진석 통신원]나폴리가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시즌 1호 도움도 기록했다.
나폴리는 12일 오후(현지시각)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의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2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주전을 총출동시켰다. 오시멘-로사노-크바라츠헬리아-지엘린스키-로보트카-잠보 앙귀사-후이-김민재-라흐마니-디 로렌조-메렛을 선발로 내세웠다.
크레모넨세는 사주, 아페나 잔, 아이부, 베나시, 메이테, 피켈, 세르니콜라, 바스케스, 킬리케슈, 페라리, 카메세치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 시작부터 나폴리가 경기를 지배했다. 크레모넨세의 진영에서 계속 볼을 돌리며 골을 노렸다. 크레모넨세는 밀집 수비로 나폴리의 공격에 대응했다.
전반 21분 선제골을 넣었다. 크바라츠헬리아가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았다. 드리블로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과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나폴리는 추가골을 노렸다. 전반 38분 오시멘이 내준 볼을 앙귀사가 중거리슈팅으로 연결했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후반 들어서도 나폴리는 경기를 지배했다. 후반 7분 로사노가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며 슈팅을 때렸다.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후반 20분 나폴리가 추가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이었다. 김민재가 몸을 날리며 패스를 이었다. 이 볼을 오시멘이 마무리하면서 골망을 흔들었다. 김민재의 시즌 1호 도움이었다. 리그 5라운드 라치오전 이후 다섯달 만의 공격포인트였다.
나폴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후반 34분 쐐기골을 넣었다. 2선에서 디 로렌조의 패스가 들어왔다. 이를 엘마스가 받아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남은 시간 나폴리는 선수들을 교체하며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나폴리는 승점 59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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