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시골경찰 리턴즈' 믿고 보는 조합의 출연진과 함께 더욱 확실한 웃음을 예고한다.
힐링 예능의 끝판왕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이 시청자들의 방송 요청에 힘입어, 오는 4월 '시골경찰 리턴즈'로 돌아온다. 이번엔 케미 폭발 전문 예능인과 함께하며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관할 내 파출소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엇보다 '시골경찰'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푸근하고 정겨운 시골 풍경에 경찰들의 잔잔한 스토리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인 라인업 역시 든든하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까지 모였다 하면 레전드인 최고 예능인들이 함께한다. 그룹의 맏형이지만 순한 성격의 김용만, 티키타카로 시끄러운 분위기를 컨트롤하는 조율자 김성주, 겉으론 차갑지만 누구보다 멤버들을 생각하는 안정환, 불만은 많지만 마음은 따뜻한 막내 정형돈이 방송을 더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힐링과 상쾌한 웃음을 들고 5년 만에 시청자를 찾는 '시골경찰 리턴즈'. 프로 예능인들의 시골경찰 변신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는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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