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이별'에 대한 질문에 별은 "굉장히 오래 전 일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잘 살고 있는 입장에서 첫 이별이라. 아마 20대 초반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안부'라는 곡으로 활동할 때였다. 가사 속 상황이 딱 제 얘기였다"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그러나 동시에 슬럼프도 찾아왔다. 별은 "이 콘서트를 너무 꿈에 부풀어서 준비하고 있을 때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아빠께서 그때 사고로 몸이 안 좋아지시게 되면서 꽤 오랫동안 누워 계셨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별은 "그저 시간이 흘러가 주었고 다행히도 이렇게 더 어른이 되고 나서야 그때 내가 참 힘들었구나, 마음이 많이 아팠었구나 라고 깨달았다. 그때 내 마음을 더 돌봤으면, 알아줬으면 어땠을까 해서 이번 앨범에도 그런 제 20대 마음을 달래주고 싶은 위로하고 싶은 마음으로 곡을 썼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