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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는 1학년때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3학년 선배를 가해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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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씨는 "그렇게 7~8 개월 가량 돈을 바치다 더이상 어떻게 해볼 수가 없어 부모님께 말했다"며 "친구의 부모님이 또다른 가해자의 집에 찾아가 사과를 받았다. 그게 지옥의 끝일줄 알았지만 그 다음주 보란듯이 학교 정문에서 기다리고 있던 A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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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이는 SNS댓글을 차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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