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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크토는 올린 영상에서 "다른 사람들처럼 나는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다. 나는 가족도 친구도 있다. 나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두려움 없이 사랑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는 동성애자다. 더이상 나 자신을 숨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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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프라하 구단은 성명서를 통해 "얀크토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성정체성을 공개했다. 추가로 말할 것도, 질문할 것도 없다. 응원할 뿐이다. 얀크토의 삶을 살면 된다. 문제될 건 전혀 없다"고 응원했다. 원소속팀 헤타페도 "우리 얀크토를 위해 최대한의 존경과 조건없는 응원을 보낸다"고 했다. 유럽축구연맹도 "얀크토, 잘 했다. 유럽축구는 당신과 함께 한다"고 했다. 국제축구선수협회도 "얀크토, 당신의 인생을 살아. 자랑스럽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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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풀(잉글랜드 2부)의 영건 공격수 제이크 다이엘스도 2022년 5월 커밍아웃하기도 했다. 2014년, 독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토마스 히첼슈페르거도 선수 은퇴 이후 동성애자라는 걸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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