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스커트의 시대를 열었다.
Advertisement
15일 에릭남은 "스커트의 시대가 시작된다.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커트를 입은 에릭남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한 명품 브랜드의 옷으로 풀창작한 에릭남은 스쿨룩 스타일의 과간함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한 훈훈한 비주얼과 더불어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에 배우 임시완은 "luv it !"이라는 애정이 담긴 댓글로 호응했다.
에릭남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23 뉴욕 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에릭남은 할리우드 스릴러 영화인 '트랜스플랜트(Transplant)'에 외과 레지던트 요나 윤으로 캐스팅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추성훈♥' 야노시호, 톱모델인데..4kg 찌고 포동포동 "살 빼도 다시 찔까 겁나"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