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수원 삼성이 친환경 미네랄 워터 브랜드 '아임에코'와 스폰서십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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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석 수원 단장과 김지훈 대표는 1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 3층 대연회실에서 스폰서십 계약서에 사인했다. 앞으로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아임에코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올 시즌부터 환경부 저탄소인증 제품인 가벼운샘 생수 제품을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친환경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경기장에서 버려지는 무색 페트병을 회수할 예정이다.
오 단장은 "K리그 탄소중립리그를 앞장서는 수원과 친환경 브랜드 아임에코가 스폰서십을 맺게 돼어 뜻깊다. 빅버드에서 선수, 팬들이 동참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수원은 탄소중립리그를 위한 환경보호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시상하는 초대 그린위너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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