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사칭계정을 폭로했다.
16일 이지훈은 "정말 누군지 집요하다"면서 그의 이름을 사칭한 계정을 공개했다.
이어 "이유가 뭘까? 관심? 제발 그만하셔요. 건강에 안좋아요"라며 에둘러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훈은 신고를 해도 계속 만들어지는 사칭 계정에 화를 내기보다 '그만하라' '건강에 안좋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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