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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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최준희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십셔~"라고 했다.
최준희는 추워진 날씨에 온몸을 꽁꽁 싸매고 20대 초 다운 발랄한 인사로 그의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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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준희는 평소와 달리 흑백 필터를 사용했고 어머니인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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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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