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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01년 현 구단주인 조 루이스가 소유한 투자 회사 ENIC 명의로 넘어갔다. 사업 파트너인 다니엘 레비 회장과 함께 일하며 계속해서 지분을 늘려왔다. 두 사람이 손을 잡은 뒤 토트넘은 강팀으로 성장했다. 6만명을 넘게 수용하는 초 현대식 경기장인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도 개장했다. 토트넘은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리는 구단이다. 달로이트 머니 리그에 따르면 토트넘의 최근 수익은 4억4000만파운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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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단 토트넘 운영진이 매각 의사를 보이지 않으며, 매각설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루이스 구단주와 레비 회장은 투자 부족을 이유로 팬들의 지지를 잃었다. 지난달 구단 훈련장 인근에서 60명가량의 팬이 시위를 벌였다. 때문에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 밖에 없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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