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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전반 24분 케빈 데 브라위너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전반 42분 상대에 페널티킥을 내줬다. 맨시티 골키퍼 에데르손이 아스널의 에디 은케티아를 막는 과정에서 파울이 나왔다. 키커로 나선 부카요 사카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의문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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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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