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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케인과 마찬가지로 2024년 6월 계약이 끝난다. 마운트와 첼시는 현재 재계약 협상 중이다. 하지만 주급에서 이견을 나타내며 난항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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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최근 가장 '핫'한 마커스 래시포드와 투톱을 이룬다. 바로 밑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포진해 공격에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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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에는 타이럴 말라시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라파엘 바란, 디오고 달로트, 골문은 다비드 라야가 지키는 그림이다. 토트넘도 관심을 갖고 있는 브랜트포드의 수문장 라야는 다비드 데헤아를 대체할 카드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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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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