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르조 스칼비니(아탈란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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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리버풀, 토트넘, 첼시 등이 관심을 보이는 스칼비니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스칼비니는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8경기에 나서 2골을 넣었다. 아탈란타는 리그 22경기에서 12승5무5패(승점 41)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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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아탈란타는 올 시즌 세리에A 강호 중 한 팀으로 자리잡았다. 아탈란타의 성공 사례 중 하나는 센터백 스칼비니의 활약이다. 큰 키(1m94), 당당한 체구를 앞세워 소속팀과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스칼비니는 2027년까지 아탈란타와 계약한 상태다. 그의 현재 연봉은 믿을 수 없는 수준이다. 연간 20만 유로에 불과하다. 주당 3500파운드에 해당한다. 아탈란타는 상황 개선을 위해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칼비니의 이적 시기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여름 이적 시장 핵심 인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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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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