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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비니는 아직 20세도 되지 않은 어린 선수지만, 이번 시즌 아탈란타의 핵심으로 성장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대회 20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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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비니가 얼마나 대단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느냐면은, 이미 이탈리아 A대표팀에도 뽑혔다는 것. 지난해 1월 처음 발탁돼 벌써 3경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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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 첼시, 리버풀 등이 스칼비니를 주시하고 있는 팀들이다. 여기에 맨유까지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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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라파엘 바란 센터백 듀오가 건재하다. 빅터 린델로프도 있다. 하지만 해리 맥과이어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악셀 튀앙제베와 필 존스도 FA가 되면 이적할 가능성이 있어 유망한 센터백 보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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