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지소연은 딸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엄마의 품이 편안한 듯 폭 안겨 잠든 딸의 뒷 모습이 사랑스럽다. '초보맘' 지소연은 쉽지 않은 육아에도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Advertisement
최근 지소연은 "내 아침을 깨우는 소리 울 애기 울음 소리. 처음엔 애기 울음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심장이 벌렁 벌렁 거려서 불안해서 미칠것 같았는데 이제는 애기 울음 소리 들으면 그것 마저도 너무 귀여워요"라면서 "하루 하루 지나면서 쑥쑥 큰다는 말이 정말 사실이네요. 체감이지만 한 10cm씩 커버린 느낌이에요. 곧 30일, 이제 곧 옹알이도 할 거 라는데 훌쩍 커버리는 매일 매일이 조금 아쉽기도 해요. 눈에 더 많이 담아둬야겠어요"라면서 육아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