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FG는 자사가 전개하는 '리틀넥 청담'이 오픈 5주년을 맞아 '캐주얼 다이닝 & 와인 레스토랑' 콘셉트로 새 단장하고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데이 브런치(All-Day Brunch)를 지향하는 리틀넥(Littleneck)은 뉴욕 퀸즈에 위치한 작은 동네 이름처럼 서울 속 작은 뉴욕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레스토랑이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리틀넥 청담' 인테리어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을 통해 미국에 위치한 가정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내부 벽에 엔틱 감성의 '그린 우드(Green Wood)' 자재를 사용했으며, '테라코타 타일(Terra-cotta tile)'로 포인트를 줘 뉴욕의 포근한 가정집 무드를 연출했다.
와인 라인업은 다이닝 메뉴와 궁극의 마리아주(Mariage)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페어링을 선보인다. 메뉴 선택지를 넓혀 비용적인 부담도 줄였다. 기본 보틀(Bottle) 이외에도 하프 보틀(375ml) 과 잔(120ml) 사이즈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스파클링 와인을 이용한 칵테일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닝 메뉴도 대폭 강화된다. 기존 시그니처 메뉴 이외에도 로브스터(Lobster) 및 트러플(Truffle)과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요리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이준범 GFFG 대표는 "'리틀넥 청담'이 5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캐주얼 다이닝 바'로 새롭게 단장한 만큼, 뉴욕의 가정집을 닮은 아늑한 공간에서 식사와 함께 가볍게 와인을 곁들이는 행복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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