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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2일 '리버풀 선수 5명이 평점 4점에 그쳤다. 반 다이크도 그 중 한 명'이라고 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반 다이크는 상대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익스프레스는 '반 다이크는 몇 년째 리버풀 수비의 중심에 있는 바위였다. 하지만 그는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선수들을 상대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리버풀의 수비를 너무 쉽게 조각냈다. 반 다이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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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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