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프닝에서 백옥자는 을왕리 바닷가를 바라보며 "승환이(둘째 아들)가 저를 배신한 것 같다. 그렇게 엄마를 부려먹고 시켜 먹더니 이제 와서는 나몰라라 하고 저쪽으로 붙은 것 같다. 저는 이제 한물 간 것 같다"고 둘째 아들에게 불만을 털어놨다. 최근 김승환은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요리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김승환은 "서운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엄마를 버린 게 아니고 로테이션을 하면서 영상을 찍는거다"고 해명했지만, 백옥자는 "그러다 저쪽(김승현·장정윤)이 조회수가 많으면 저쪽으로 붙을 거 아니냐. 사람 심리가 다 그런거다. 엄마는 나몰라라 하게 돼 있다. 지금 저쪽이랑 찍은게 조회수가 잘 나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엄마는 이제 들어가야할 것 같다. 네가 아빠처럼 박쥐를 닮아서 저쪽으로 붙을 것 같다"고 몰아붙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