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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공식성명을 내고 사카를 보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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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도 잉글랜드 대표팀 부동의 윙어로 활약했고, 올 시즌 아스널 팀내 최다득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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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각) '아스널과 사카 측은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를 여름부터 진행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몇 가지 세부사항이 있지만, 곧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운 계약은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1000만원)안팎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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