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염경환은 "최초로 공개한다"면서 장인 어른과 같이 살고 있음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렇게 살게 된 이유는 아이들이 크면서 대식구가 같이 지내기에 공간이 부족했기 때문. "원래는 한 집에서 장인 장모님과 함께 살다가 아이들이 많이 컸다. 첫째가 고3인데 너무 예민하다. 둘째도 초3이라 아이 방이 필요했다"면서 "방이 부족해서, (아내에게) 위로 올라가겠다 그랬더니 '굿 아이디어네'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수입에 대해선 "연봉 30억?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했으나, 만만치 않은 눈치.
Advertisement
홈쇼핑의 황태자 답게 방송사 마다 주차 자리 구역까지 꿰차고 있는 염경환은 대기실이 아닌 차에서 대기했다.
이에 차에는 각종 필수 용품부터 간식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췄다. 염경환은 열정적인 방송 후 회의에서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연봉 30억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염경환은 메이크업부터 의상, 운전까지 본인이 다 준비하고 이동하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그는 "소속사가 없다. 명함도 없다. 업체끼리 연락처를 공유해 연락이 온다"면서 "중간유통이 없다. 그러다 보니 일이 끊기지 않고 꾸준히 들어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도 하루 5개의 스케줄을 소화한 염경환은 저녁 10시에 방송사 인근 모텔로 '퇴근'을 했다. 아침 일찍인 생방송을 위해 방송국 앞 모텔을 잡은 것. 이에 절친 김구라와 아들 그리가 방문,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열심히 사는 원동력이 가족"이라고 밝힌 염경환은 "(각집살이가) 편안하고 행복하다. 아내랑 사이도 더 좋다. 밖에서 만나서 데이트하는 연애할 때 느낌이 난다"면서 "부부가 싸우는게 왜 싸우는지를 생각해봐. 맨날 붙어있으니까 싸운다"며 김구라에게도 별거를 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