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EXID 출신 하니가 여행 중 즐거운 순간을 포착했다.
1일 하니는 베트남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수영복 몸매를 살짝 드러냈다.
하니는 베트남 풀빌라의 야외 풀장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맞으며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 청초한 하늘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여행의 여유와 행복감이 표정에서 느껴진다.
현재 하니는 10살 연상 정신과의사 양재웅과 열애중이어서 해당 사진에는 남자친구와 휴양지에 간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글로벌 팬을 거느렸던 아이돌 출신이니만큼 해외팬들의 탄성도 이어졌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하니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10세 연상의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열애를 인정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