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냈다.
2일 황정음은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중 차 안에서 자기 모습을 담았다.
황정음은 깔끔하고 우아한 상의에 명품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황정음은 최근 가족들과 행복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면서 안정된 일상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20년 이혼 위기가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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